추천음식명

간짬뽕

간짬뽕
국물없는 짬뽕을 맛보고 싶다면 간짬뽕을 주문하자. 갖가지 채소와 새우, 오징어 등 푸짐한 해산물을 센 불에서 함께 볶아 매콤하면서도 깔끔하다. 중식 특유의 느끼함은 거의 없고 개운한 맛이 난다.

보영반점 796-2042, 2527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692-1)

고기짬뽕

고기짬뽕
중국집에서 맛볼 수 있는 보통짬뽕과 달리 돼지고기와 야채가 푸짐히 들어간 고기짬뽕은 국물이 매콤하면서 시원해 해장용으로도 좋다. 돼지고기의 육질과 진한 풍미가 잘 어우러져 입안에 착 감긴다.

몰질식당 739-1542 (서귀포시 이어도로 598)

해물짬뽕 / 게짬뽕

해물짬뽕 / 게짬뽕
싱싱한 해산물로 얼큰한 맛을 내는 제주도식 짬뽕을 원한다면, 실하고 속이 꽉찬 꽃게가 깊은 맛을 내는 덕성원의 게짬뽕과 그릇에 넘치는 푸짐한 해산물과 진한 돼지 사골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홍성방의 해물짬뽕을 먹어보자.

홍성방 794-9555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76)

덕성원 762-2402 (서귀포시 태평로 401번길 4)

고기국수

고기국수
돼지뼈를 사골처럼 고아 뽀얀 육수, 푹 삶아 쫄깃쫄깃함이 더해진 두툼한 돼지고기, 갖가지 고명이 어우러져 그 맛이 더욱 깊고 진한 제주식 고기국수는 식사나 술안주로 제주도민이 즐겨먹는 음식이다.

올래국수 742-7355 (제주시 제원길 17) 

삼대국수 759-6644 (제주시 삼성로 41) 

골막식당 753-6949 (제주시 천수로 12)

꿩메밀칼국수

꿩메밀칼국수
제주도 대표 향토음식 꿩메밀칼국수는 은은한 메밀향과 슴슴한 육수가 어우러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100% 순 제주 메밀로 빚어낸 두툼한 면발은 오물오물 입 안 가득 구수함이 퍼지고 살짝살짝 씹히는 꿩고기가 식감을 자극한다.

골목식당 757-4890 (제주시 중앙로 63-11)

닭칼국수

닭칼국수
교래리 토종닭을 통째로 푹 삶아낸 국물은 제주말로 배지근(느끼하지 않으면서 진한 맛)하며 녹차로 빚어낸 초록빛의 면발은 적당히 굵으면서도 쫄깃하다. 여기에 푸짐하게 들어간 토종닭은 쫀득하면서도 감칠맛을 더한다.

교래손칼국수 782-9870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645-1)

멸치국수

멸치국수
멸치국수는 고기국수와 함께 제주도민들이 즐겨먹는 국수의 양대산맥이다. 질 좋고 싱싱한 멸치를 듬뿍 넣어 우려낸 육수는 시원하면서도 깔끔하다.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 얼큰하게 먹어도 좋다.

춘자국수 787-3124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도로 97번길 30)

다랑시국수 752-8013 (제주시 신산로 52)

문어라면

문어라면
빨판이 뚜렷하고 적자색을 띄는 제주 돌문어는 속살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성산포 갯가에서 잡은 싱싱한 문어를 그때 데쳐서 사용하고 갖은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라면국물이 시원하다.

경미휴게소 782-2671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59)

밀냉면

밀냉면
직접 뽑은 쫄깃쫄깃한 면발에 멸치 육수가 만난 시원한 밀냉면 한 그릇이면 식사시간이 지나도 속이 든든하다. 밀냉면의 육수는 냉면육수와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데, 감칠맛이 나면서 무척 깔끔하다.

산방식당(본점) 794-2165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이삼로 62)

산방식당(제주시) 722-2165 (제주시 구남로8길 10-5)

보말칼국수

보말칼국수
제주의 갯가에 자생하는 보말(고둥의 일종)을 삶은 뒤 일일이 까 내장을 곱게 으깨어 만든 육수에 제주산 미역이 듬뿍 들어 국물에서 깊은 바다맛이 난다. 쫄깃한 칼국수 면에는 제주산 톳즙이 들어갔다.

하르방밀면 712-5000 (제주시 수덕9길 67)

해물국수

해물국수
그날 그날 온평 앞바다에서 잡은 제주산 해산물로 국수를 만들고 밭에서 직접 농사지은 작물들로 반찬을 만들어 푸근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제철에 나는 싱싱한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국물이 시원하다.

향토맛집 782-8689 (서귀포시 성산읍 환해장성로 389)

해물자장면

해물자장면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섬, 마라도의 중국집들은 자장면에 오징어와 소라, 미역, 톳과 같은 해조류를 듬뿍 넣는다. 제주산 해산물과 중식요리가 만나 다른곳에서 먹을 수 없는 특별함을 선사한다.

원조마라도해물자장면 792-8506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01번길 46)

회국수

회국수
갓 뜬 싱싱한 회에 매콤, 달콤, 새콤하면서도 화끈한 초고추장 양념과 채소를 슥슥 비벼 한 입 먹으면 속이 시원하고 입맛이 싹 돈다. 생선비린내는 거의 없고 면발과 횟감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동복리해녀촌 783-5438 (서귀포시 구좌읍 동복리 33)

 
한국관광공사제주지사 / 사업자등록번호: 616-85-03226 / 대표: 정창수 / TEL : 064-735-7200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강경오
Copyright (c) 2012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