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음식명

해물뚝배기

해물뚝배기
칼칼함과 개운함이 공존하는 해물뚝배기 한 그릇이면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제주바다의 보물인 전복, 오분자기, 성게를 아낌없이 넣어 시원한 국물맛과 여러 종류의 해산물을 골라먹는 재미까지 즐겨보자.

삼보식당 762-3620 (서귀포시 중정로 25)

진주식당 762-5158 (서귀포시 태평로 353)

삼다해물뚝배기 733-0591 (서귀포시 일주동로 8167)

전복죽

전복죽
바다의 황제인 제주전복은 온갖 영양이 풍부해 귀한 대접을 받는다. 별다른 조리없이 싱싱한 전복을 참기름에 달달 볶기만 해도 부드러운 죽이 완성된다. 고소한 전복죽 한 그릇이면 보양식으로도 충분하다.

유빈전복 756-3545 (제주시 서사로 11)

중문해녀의집 738-9557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96)

전복성게물회 (계절음식)

전복성게물회 (계절음식)
물회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그 중 전복성게물회는 귀한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더욱 특별하다. 성게와 전복이 어우러져 고소하면서 달큰한 맛과 꼬들꼬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용담골 752-2344 (제주시 남성로 83)

고등어회

고등어회
고등어는 구이와 조림만 있다는 고정관념은 제주에서만큼은 버려두자. 모슬포식 고등어회는 싱싱한 고등어 육질에 간장소스를 찍어서 부추를 올리고 김에 싸서 먹는데 그 맛이 담백하며 씹을수록 감칠난다.

만선식당 794-6300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44)

보말죽

보말죽
보말은 미네랄과 영양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바닷가에서 직접 딴 보말을 삶아서 깐 뒤 손으로 주물러 내장을 터트려서 조리하는 보말죽은 그 색과 맛이 전복죽과 비슷해 제주사람들이 즐겨먹는다.

호돌이식당 796-8475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길 6)

성게비빔밥 / 보말성게국

성게비빔밥 / 보말성게국
제주바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보말(고둥의 제주어)은 “보말도 궤기여(보말도 고기다)”라는 제주속담처럼 영양이 풍부하다. 보말에 귀한 성게를 듬뿍 넣은 보말성게국은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이다.

바다의집 784-8882 (서귀포시 해맞이해안도로 2758)

오분작돌솥밥

오분작돌솥밥
양식이 불가능하고 귀하디 귀한 순수 자연산 오분자기를 푸짐하게 넣어 고슬고슬 만들어진 돌솥밥이다. 밥이 눌지 않게 조심하면서 돌솥에 마가린을 살살 녹여 특제 양념간장에 비벼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대우정 757-9662 (제주시 서사로 152)

옥돔지리

옥돔지리
서귀포 해안에서 잡은 싱싱한 당일바리(당일 잡은 생선) 옥돔을 뼈째 넣어 끓인 옥돔지리는 통통한 옥돔살의 담백한 부드러움과 무의 달큰함, 시원한 국물이 어우러져 가을철 입맛을 사로잡고 원기를 보충한다.

무뚱식도락 764-6004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689번길 10)

우럭조림 / 매운탕

우럭조림 / 매운탕
우럭매운탕은 탱글탱글한 우럭살과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에 “아~시~원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간장에 볶은 콩을 넣어 조려낸 우럭조림 또한 독특한 제주식 생선조림으로 걸쭉하고 짭쪼롬한 국물에 금새 밥 한공기가 뚝딱이다.

덕승식당 신제주점 742-0178 (제주시 은남길 32)

                 모슬포점 794-0177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66)

전복돌솥밥

전복돌솥밥
전복과 내장을 함께 넣어 풍미가 살아있고 활전복의 육질이 은행, 대추, 인삼 등의 한방 재료들과 만나 은은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돌솥에 뜨거운 물을 부어 식사 후 마시는 누룽지도 또다른 별미이다.

생원전복 792-2109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7)

화진전복 752-2280 (제주시 무근성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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