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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명

천제연폭포(선임교)

<천제연폭포>

칠선녀들이 내려와 노닐다 간 신비로움이 넘치는 폭포
옥황상제를 모시는 일곱 선녀들이 별내리는 밤에 내려와서 미역을 감고 노닐다 갔다는 곳, 천제연 폭포입니다. 천제연(天帝淵)이라는 말을 풀이하면 ‘하느님의 못’라는 뜻으로, 방문자들은 이름만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비경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천제교 밑으로 상, 중, 하의 3단으로 된 폭포가 울창한 난대림지대 사이로 떨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입니다. 콸콸 쏟아지는 폭포수는 제1폭포에서 떨어져 수심 21m의 못을 이루고, 이 물은 다시 제2폭포, 제3폭포를 거쳐 바다로 흘러들어갑니다. 폭포가 떨어지는 곳마다 형성되어 있는 연못에서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의 하나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천제연 주변의 난대림 안에는 지방기념물  제14호로 별도 지정돼 있는 담팔수가 20여 그루 자생하고 있습니다.

 

<선임교>

중문관광단지의 끝에서 선녀들이 반기는 듯합니다.
구름다리, 선녀다리, 칠선녀교라고도 불리는 선임교(仙臨僑)는 천제연의 2단과 3단폭포 중간쯤에 위치하여 폭포와 중문관광단지를 이어주는 아치형 철제다리입니다. 국내 최초로 민족 고유의 오작교 형태로 꾸민 선임교 양쪽 옆면에는 칠선녀의 전설을 소재로 조각한 칠선녀상이 각각 다른 악기를 들고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으로써 양면으로 조각되어 있고 야간에는 100개의 난간 사이에 34개의 석등에 불을 밝혀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다리의 길이는 128m, 높이 78m, 폭4m 로 230톤의 무게를 견딜 수 있습니다. 선녀상 주변에는 한국 전통 건축 형태의 누각인 천제루와 복을 전해준다는 거북, 용, 돼지, 원앙, 잉어가 조각된 오복천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 오복천 중앙 복주머니에 동전을 던져 넣으며 복을 기원합니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로 189번길 27 (색달동 3381-1)

 문의/안내

 064-760-6331

 홈페이지

 

 이용안내

 - 하절기(3월~10월) : 08:00~19:00

 

 - 동절기(11월~2월) : 08:00~18:00

 

 

요금안내

 구  분

 기본요금

 단체요금 (10인 이상)

 성  인

2,500원

2,050원

 청소년 및 어린이

1,350원

850원

 노인 / 국가유공자 / 장애인

무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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